"일본이여, 대지진을 쓰러내고 역사를 청산하라"
(허문도(전 통릴부 장관)-월간 조선 2011.6월호에서 발취)
1. 일본은 1923년 관동 대지진(14만명 사망)과 2000년 한신 대지진(5.000몀 사망) 으로 어려움이 있었음.
2. 일본인들은 세계 2차 대전의 패전을 제1차 패전, 2011.3.11의 대 지진(쓰나미, 후크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을 제2차 패전으로 생각하고 있음.
3. 새로운 개국이 필요
(1차 개국-명치유신, 2차 개국-세계2차 대전 후, 3차 개국- 이번 대 지진 후)
4. 대 지진으로 일본적 근대주의 반성
도교도 지사 “아시하라 신타로”는 대 지진 3일 후인 3.14.에 “일본의 아욕 (자기 욕삼)을 대 지진으로 씻어 내야 할 것이다, 대 지진은 천벌이다”고 말함 (주민 60%가 지지) 그러나 하루 만에 사과하고, 취소 하였음.그러나 후 일에 도교 도지사에 재선 되었음.
5. 1973년에 “일본 침몰”이라는 상상 소설 발간(고마쓰 사교 작-400만부 판매)
1) 마지막 부분에 일본 열도가 지진, 화산 폭팔, 용암 분출, 쓰나미로 바다 속 에 침몰 한다는 내용.
2) 이 소설에서 정부는 1억 일본인들을 국외로 탈출, 재산 탈피를 실행하는 위 원회가 가동 되고 있음.
3) 그러나 일본은 아시아 정책(무력, 경제로 괴롭혔음)에 실패하여, 외국에 나갈 나라가 없다고 고백하고 있음(아시이의 고아)
6. 일본은 사회현상으로 “무연사회(가족 관계가 없는 사회)와, 고족의 나라”가 되였음
1) 유교 문화를 무시하고 개인주의에 빠짐.
2) 근대화, 군국화, 패전 전후 개혁, 경제성장 등으로 “무연사회”가 되였음.
3) 2011.1.24.에 “간 나오토”수상은 “사회적 포섭 전략”을 선언하고, 여당 인 민주당은 “온정 서로 돕기”를 설치.
4) 한 사람, 한 사람이 고립되어 년 간 3만여 명이 “고독사”가 나타나고 있음
7. 2000년대에 한국 “삼성”이 일본 “쏘니“를 능가 하였고, 2011년에 ”현대 자 동차“가 ”도요타“를 넘고 있어 경제적 불안이 있음.
8. 일본은 “아시아의 고아”를 넘기 위하여 2005녀에는 U N 총회에서 고액의 U N 부담금을 부담한 일도 있음.
9. 일본은 세가지 면에서 반성 하여야 함.
1) “퇴계학자”로써 “인의”의 바탕위에 서양 근대화를 수용 했던 “요코이 쇼 난”을 암살 한 것은 잘못 된 것임.
2) “2차 대전의 패망 안에는 도덕적 붕괴도 있었음을 인정 해야함
(마하트마 간디 지적)
3) 이번 대 지진으로 1923년 관동 대 지진 때 “조선인 학살(6.600여명)”을 반성 하여야 함. 그리고 “동남 아시아의 평화, 한일 관계”새롭게 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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