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일 월요일

(중요 소식)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외국인들의 평가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해외 인시들의 평가
                                                              (조갑제 닷컴 - 2012.9.25.)
 
1. 카터 메커드(미, 하바드 대, 한국학 연구소 소장)
“ 박정희 대통령은 금전적인 면에서 매우 엄격하였으며, 정직 했다, 정부와 기업의 돈을 전부 국가 발전에 넣었고, 개인의 치부에 악용하지 하니 했다”
 
2. 키신저(미, 국무장관)
“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루워 내기 란 어렵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민주주의가 약해도 먼저 경제 발전을 해야 한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판단이 옳았다”
 
3. 허만 칸(미, 허드슨 연구소 소장)
싱가포르 리관유 수상에게 “당신은 한국의 박정희를 만나야 하여야 한다, 내가 보니 그는 대단한 사람이다, 만나면 서로 의기투합 할 것이다”
(리관유 수상은 한국 방문을 수락 했다- 월간 조선, 1999년9월호)
 
4. 카리모프(우즈 베기스탄 대통령)
“카리모프 대통령은 한국의 경제 발전모텔을 중요시 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전기를 많이 읽고 있으며, 박정희 모텔을 참고 하고 있다”(최영하 우즈 파키스탄 대사)
 
5. 강태민(중국 국가 주석)
“중국은 한국 경제의 성공 배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강주석은 한국의 새마을 운동과 경제 발전 5개년 계획을 전수 할 것을 요청 했다, 각 성장과 인민 대표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특별교육을 받도록 요청 했다” (황병태 주중 대사, 1993.4- 1995.12의 대사)
 
6. 동티모르에서 만난 “베트남 언론인”
“박정희를 존경한다, 현재 한국과 베트남이 왜 국력차이가 나는 줄 아는가, 베트남에는 박정희 같은 건설 영웅이 없었다 한국이 1970년대에 자주 국방을 추진 한 것은 박정희 때문이다, 그는 베트남에 한국군을 파병함으로 경제에 도움을 주었다”(최삼봉 기자- 국제 평론가)
 
7. 잔라빈 차스랄드(전 몽골 총리)
“많은 몽골인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쉽과 개발 모텔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박대통령의 지도하에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발전의 금자탑은 쌓아 올렸다. 현재 몽골은 강력한 리더쉽이 부재한 상태이다“ (헤랄드 경제- 2005.11.2.)
 
8. 메즈라 보겔(미, 하바드 대 사회학 교수)
“ 당시 한국은 철저히 통제된 사회였다, 동시에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한국도 없었을 것이다. 큰 발전을 성공 시킨 아시아의 많은 나라에서 그 변화를 가능케 했던 이면에는 독제적인 리더가 있었다, 1020년에 일본의 ”메이지 유신“이 그랬고, 대만과 한국이 그랬다, 중국은 덩사오핑 치하에서 발전을 이루었다, 모두 독제적이었고, 중앙 집권적 이었다.
독제적인 리더쉽이 가혹하지만 나라를 위하여는 결국 좋은 결과를 맺일 때가 있다, 박정희는 헌신적이었고,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아니 했고, 열심히 일했다, 그는 국가를 위하여 몸을 받친 리더 이였다“(조선 일보- 2006.11.11.)
 
9. 리광효(전 신가포르 총리)
“중국은 한국의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없어 성공적인 경제 모텔을 가추기 쉽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은 “덩서오평”은 싱가포르 참관을 마치고 한 달 뒤에 개혁 개방노선을 채택 했다.(아시아 경제 2009.9.29.)
 
10. 마유르(Mayur)
(인도 최대 경제지인 이코노믹 타임스의 기자)
“박정희는 한국의 근대화를 성공 시킨 사람이다, 정주영(현대 창업자)도 그래서 가능 했다, 박정희는 군사 혁명가의 이미지와 함께 한국 사회의 신분제도를 실지적으로 철페한 혁명가라는 해석도 가능 한 것 같다”(2007.1.12. 조선일보 뉴텔리 이인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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