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쉽게 살자(신희성 목사 제공- 2013.1.23.)
1.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살자.
2. 너무 어렵게 셈하며 살지 말자, 계산 없이 주고 싶은 만큼 주고 살자.
3. 너무 어렵게 등 돌리고 살지 말자, 등 돌림만큼 외로운 것이 사람이니,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
4.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결점은 감쳐주고, 그렇게 웃으며 살자.
* 편하게 쉽게 살자(신희성 목사 제공- 2013.1.23.)
1.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살자.
2. 너무 어렵게 셈하며 살지 말자, 계산 없이 주고 싶은 만큼 주고 살자.
3. 너무 어렵게 등 돌리고 살지 말자, 등 돌림만큼 외로운 것이 사람이니,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
4.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결점은 감쳐주고, 그렇게 웃으며 살자.
1.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살자.
2. 너무 어렵게 셈하며 살지 말자, 계산 없이 주고 싶은 만큼 주고 살자.
3. 너무 어렵게 등 돌리고 살지 말자, 등 돌림만큼 외로운 것이 사람이니,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
4.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결점은 감쳐주고, 그렇게 웃으며 살자.
5. 갈등과 미움이 있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니, 대화하고 이해하며 사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내 건강에도 유익하다.
6. 때로는 손해가 되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주고 싶은 대로, 그렇게 살아가자.
7. 산에 올라가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에 올라가는 과정이 인생의 생활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지, 정상에 올라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 이병철의 성공 철학(조갑제 닷컴- 2013.1.23.)
1. 1983.12.3. 서울 신라 호텔에서 이병철 삼성그럽회장, 선우휘 씨(조선일보 논설고문),
조갑제 씨가 인터뷰한 내용 임. 1984년1월호 월간 조선에 기재 되었음.
2. 이병철 씨는 “가정에 돈이 많아 돈을 꼭 벌어야 할 사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놀기는
심심하고, 갑갑하고, 그래서 사업을 하였는데, 내게 재미있단 말입니다. 재미, 그래서 재
미 있게 살기 위하여 사업을 한 셈입니다.
3. 한 십년쯤 사업을 하고 나니까 해방이 되어 이제는 나라를 위하여 일해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4. 또 7- 8년이 지나니, 이제는 나라에 도움이 되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 뭐 돈에 욕심이 있다, 삼성을 키워야 하겠다, 그런 욕심이 없어 졌어요, 나라 전체를 위하
여 도움이 된다면, 미력하나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현재 갖고 있어요,
6. 제가 회의 때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삼성이 중요 하냐, 국가가 중요 하냐, 국가가 중요
하다, 국가가 부흥하면 삼성 같은 것은 망해도, 또 생길 수 있다, 국가가 망하면 삼성은
영원이 없어진다. 그러니 국가가 우선이다, 그것을 투철하게 생각 합니다.
7. 뭘 새로 창조한다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어요, 그런 건 저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한 반도체처럼, 처음 사업을 할 때는 저녁에도 그 생각, 자고 일어나서도 그 생
각, 무엇이 부족한 것 없나, 있으면 보강하고 물어보고, 회의를 해서 안 되는 것이 있느냐,
또 알아보고 일을 맡기고, 계속 뒤를 첵크 하면서, 전체를 전망해 가면서, 일을 하지요,
그런데 만들어 놓은 회사에서 뭐가 돌라가지 안는 다는 보고가 들러오면 짜증이 납니다.
8. 나는 똑같은 일을 하라고 하면 정말 싫습니다, 몰입하면 새 사업이 나오고, 그것이 이루워
지면 또 새 사업을 구상 합니다. (당시 이병철 회장은 73세 이셨음)
* 한국 젊은이들의 잘못된 생각(조선, 연합뉴스- 2013.1.13.)
1. 한국 투명성 기구는 2012.7부터 4개월간 15세- 30세 남녀 1.031명을 상대로 조사함.
2. “부정 입학을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54%(557명)가 받아 드리겠다”, 거절 하겠다가 46%
(474명)이다.
2. “정직하게 사는 것보다, 거짓말이나, 불법을 통해서든지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질문에 15세- 30세는 40.1%(409명)이다. 30세 이상은 31%(300명)이다.
* 한국 20대의 정치성향(미래 한국, 김주년 기자- 2013.1.20.)
1. 대선 출구 조사 시에
1) 2012.12.19.시에 20대는 문재인 후보에게 65.8%, 박근혜 후보에게는 33.7%이다.
2) 2002년 대선 시 서울 지역 출구조사에 20대는 노무현 후보에게 60.3%, 이회창 후보는
33.9% 얻음.
3) 2007년 대선에서 출구조사에 이명박 후보에게 46%, 정도영 후보에게는 19%임.
2. 안보 이슈에서는
1) 북한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민간인 피해를 보고 20대는 “사격 훈련을 해야한다가 76.2%”
2) 천안함 폭침에 “북한 소행이다”고 믿는 20대는 62.1%이다.
3) “김정일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는 어떤 지원도 반대 한다”(2010.11.30.동아일보와 코리아
리서치센터“가 조사)는 의견에 20대는 43.5%이다.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해북한의 근
본 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에도 20대는 61.2%이다.
4) 국가 보훈처가 종전 60주년을 앞두고 설문조사에 “6.25 전쟁을 인지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전체의 89%이다. 20대에서는 “모른다”가 23.2%임
5. 갈등과 미움이 있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니, 대화하고 이해하며 사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내 건강에도 유익하다.
6. 때로는 손해가 되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주고 싶은 대로, 그렇게 살아가자.
7. 산에 올라가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에 올라가는 과정이 인생의 생활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지, 정상에 올라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1.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살자.
2. 너무 어렵게 셈하며 살지 말자, 계산 없이 주고 싶은 만큼 주고 살자.
3. 너무 어렵게 등 돌리고 살지 말자, 등 돌림만큼 외로운 것이 사람이니,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자.
4.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결점은 감쳐주고, 그렇게 웃으며 살자.
5. 갈등과 미움이 있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니, 대화하고 이해하며 사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내 건강에도 유익하다.
6. 때로는 손해가 되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주고 싶은 대로, 그렇게 살아가자.
7. 산에 올라가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에 올라가는 과정이 인생의 생활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지, 정상에 올라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 이병철의 성공 철학(조갑제 닷컴- 2013.1.23.)
1. 1983.12.3. 서울 신라 호텔에서 이병철 삼성그럽회장, 선우휘 씨(조선일보 논설고문),
조갑제 씨가 인터뷰한 내용 임. 1984년1월호 월간 조선에 기재 되었음.
2. 이병철 씨는 “가정에 돈이 많아 돈을 꼭 벌어야 할 사정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놀기는
심심하고, 갑갑하고, 그래서 사업을 하였는데, 내게 재미있단 말입니다. 재미, 그래서 재
미 있게 살기 위하여 사업을 한 셈입니다.
3. 한 십년쯤 사업을 하고 나니까 해방이 되어 이제는 나라를 위하여 일해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4. 또 7- 8년이 지나니, 이제는 나라에 도움이 되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 뭐 돈에 욕심이 있다, 삼성을 키워야 하겠다, 그런 욕심이 없어 졌어요, 나라 전체를 위하
여 도움이 된다면, 미력하나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현재 갖고 있어요,
6. 제가 회의 때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삼성이 중요 하냐, 국가가 중요 하냐, 국가가 중요
하다, 국가가 부흥하면 삼성 같은 것은 망해도, 또 생길 수 있다, 국가가 망하면 삼성은
영원이 없어진다. 그러니 국가가 우선이다, 그것을 투철하게 생각 합니다.
7. 뭘 새로 창조한다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어요, 그런 건 저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작한 반도체처럼, 처음 사업을 할 때는 저녁에도 그 생각, 자고 일어나서도 그 생
각, 무엇이 부족한 것 없나, 있으면 보강하고 물어보고, 회의를 해서 안 되는 것이 있느냐,
또 알아보고 일을 맡기고, 계속 뒤를 첵크 하면서, 전체를 전망해 가면서, 일을 하지요,
그런데 만들어 놓은 회사에서 뭐가 돌라가지 안는 다는 보고가 들러오면 짜증이 납니다.
8. 나는 똑같은 일을 하라고 하면 정말 싫습니다, 몰입하면 새 사업이 나오고, 그것이 이루워
지면 또 새 사업을 구상 합니다. (당시 이병철 회장은 73세 이셨음)
* 한국 젊은이들의 잘못된 생각(조선, 연합뉴스- 2013.1.13.)
1. 한국 투명성 기구는 2012.7부터 4개월간 15세- 30세 남녀 1.031명을 상대로 조사함.
2. “부정 입학을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54%(557명)가 받아 드리겠다”, 거절 하겠다가 46%
(474명)이다.
2. “정직하게 사는 것보다, 거짓말이나, 불법을 통해서든지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는 질문에 15세- 30세는 40.1%(409명)이다. 30세 이상은 31%(300명)이다.
* 한국 20대의 정치성향(미래 한국, 김주년 기자- 2013.1.20.)
1. 대선 출구 조사 시에
1) 2012.12.19.시에 20대는 문재인 후보에게 65.8%, 박근혜 후보에게는 33.7%이다.
2) 2002년 대선 시 서울 지역 출구조사에 20대는 노무현 후보에게 60.3%, 이회창 후보는
33.9% 얻음.
3) 2007년 대선에서 출구조사에 이명박 후보에게 46%, 정도영 후보에게는 19%임.
2. 안보 이슈에서는
1) 북한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민간인 피해를 보고 20대는 “사격 훈련을 해야한다가 76.2%”
2) 천안함 폭침에 “북한 소행이다”고 믿는 20대는 62.1%이다.
3) “김정일 체제 유지에 도움이 되는 어떤 지원도 반대 한다”(2010.11.30.동아일보와 코리아
리서치센터“가 조사)는 의견에 20대는 43.5%이다.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해북한의 근
본 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에도 20대는 61.2%이다.
4) 국가 보훈처가 종전 60주년을 앞두고 설문조사에 “6.25 전쟁을 인지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전체의 89%이다. 20대에서는 “모른다”가 23.2%임
5. 갈등과 미움이 있게 되면 마음이 불편하니, 대화하고 이해하며 사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내 건강에도 유익하다.
6. 때로는 손해가 되더라도, 마음 가는 대로, 주고 싶은 대로, 그렇게 살아가자.
7. 산에 올라가 정상에 올랐다고 끝이 아니다, 산에 올라가는 과정이 인생의 생활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지, 정상에 올라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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