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三星(2013.11.4. 외신 보도)
첫번째 가장 먼저 거론된 놀라운 진실은 삼성 그룹이 1938년 설립됐으며, 80가지 다른 종류의 사업을 동시에 해나가고 있다.
두 번째는 삼성 건설사업 부문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를 지은 장본인이라는 점이다. 부르즈 할리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공구조물로 높이는 828m다.
세 번째는 삼성중공업이 400만 평방피트 크기의 조선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네 번째는 전 세계 삼섬전자의 고용인원이 37만 명이라는 사실이다. 애플이 약 8만 명 가량, 마이크로소프트가 9만7천명, GE가 30만5천명이다.
다섯 번째는 삼성전자가 연간 직원들에게 지불하는 인건비가 14.5조원(2011년 기준)에 달한다는 점이다. 삼성전자의 총 인건비 규모는 2009년 10.2조원에서, 2010년 13.5조원 이다.
여섯 번째는 삼성이 한국 GDP의 17%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곱 번째는 삼성이 지난해 광고에만 40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여기에 추가로 50억 달러 규모의 마케팅 예산을 쏟아 부었다는 사실이다.(코카콜라를 앞섰다)
여덟 번째는 삼성 그룹의 연결 매출이 2011년 2천470억 달러를 기록해다는 점이다
이중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으며 1천790억 달러를 기록했다.(애플은 1천278억 달러)
아홉 번째는 삼성전자가 지난 분기 82억7천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대부분 스마트폰에서 벌어들였다. 그러나 같은 기간 구글의 영업이익은 34억달러에 그쳤다.
열 번째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2억158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2등 애플과 3등 노키아, 4등 HTC를 합한 것보다 많은 수치다.
열한 번째는 삼성전자가 현재 총 145개의 휴대폰 제품군을 보유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반면 애플은 3가지 모델만 판매하고 있다.
열두 번째는 삼성이 6년 연속 전 세계 TV 시장에서 1등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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