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 감사절 말씀)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말씀은 영어 성경에 “넘치게 하라”는 것은 “Overflowing" 즉 ”물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감사함이 물이 넘치는 것 같이 감사가 넘처야 합니다. 감사는 넘쳐야 좋은 것입니다.
“감사는 신앙의 척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감사하면 신앙이 올라가는 때이고 감사가 없고 불평이 있으면 신앙이 내려 가는 때 입니다.
누가 하나님께 감사 할수 있습니까.
첫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사랑하시어 너희를 종 되었든 집 애급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그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라”(신 7:8-9)고 하셨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라”(롬 7:25)고 바올은 말씀 하셨습니다. “구원”은 “죄에서 구원(속량) 받은 것, 죄에서 해방 받은 것, 죄에서 용서함을 받은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주안에서 풍요한 삶을 누리는 것, 믿음으로 영생함을 얻는 것,” 등입니다. 이러한 ‘구원“을 생각 할 때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 하는 사람입니다.
시편 기자는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혜를 잊지 말 찌어라”(시 103:2)고 하셨고, 3절 이하에 “모든 은택”을 말씀 하셨습니다. “모든 은택‘은 1. 죄악을 사하여 주신 것(구원), 2. 병을 고쳐 주신 것(신유), 3. 생명을 위험에서 구원 하여 주신 일, 4. 인자와 긍휼을 베풀러 주신 일, 5. 소원을 이루워 주신 일” 등입니다. 이 모든 은혜를 잊지 아니하는 사람이 감사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속담에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수는 돌에 새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은혜는 잊어 버리고, 원수는 기억 한다는 뜻입니다. 원수 맺인 것은 잊어 버리고, 은혜를 기억 할 때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자기 생활에 만족 하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올은 “어떠한 형편에 든지 자족 하기를 배웠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 도 알고, 풍부이 처할 줄 도 알아 배부름, 배곺음, 풍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빌 4“11-12)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13절에 ”내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고 했습니다. 우리들은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감사를 찾으면 감사가 얼마 든지 있습니다.
“물질 생활은 나 보다 도 더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 할 때 감사 할수 있고, 신앙 생활은 나보다 더 좋은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따라 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건강 주신 것, 장수 하게 된 것, 좋은 가족, 자녀들을 허락 받은 것. 좋은 친구, 좋은 이웃들이 있는 것, 신앙 생활을 할수 있는 교회가 있는 것”등을 생각 할 때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감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 니라” (마16:24)고 하셨습니다. 우리들도 어려움이 있을 때 주의 십자가를 생각 하면 모든 고난과 역경을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의 길은 대접도 받고 영광도 받지만 때로는 책임도 있고, 십자가를 지는 때도 있습니다. 십자기의 고난을 짊어 지면 영광도 있습니다.
이웃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해결 하여 주시고 여기에 참 감사가 있게 됩니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우리 앞에는 좋을 일도 있지만 때로는 고난, 역경, 실패도 있게 됩니다. 이러한 때 절대로 “실망, 좌절, 절망”은 금물입니다.
믿음으로 참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해결하여 주시고, 더 큰 은혜를 주시게 됩니다.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감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섯째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이 감사 할수 있습니다.
사도 바올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롬 12:1)라고 하셨습니다. “몸의 산 제사”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 하라“는 것입니다. 헌신한 사람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는 사람 이기 때문에 여기에 사명감이 있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미국 정부의 인사원측 세가지가 있는 데 “신력 (전문 지식), 정직(인격), 헌신(나라 사랑)”입니다. 아무리 신력이 있고, 정직 해도 나라 사랑 하는 마음이 없으면 훌륭한 공직자기 될 수 없습니다. 나라 사랑 하는 마음의 헌신이 있을 때 나라를 위하여 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헌신이 분명할 때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충성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참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선교사 “리빙스턴”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사명감이 있는자 는 그 사명을 다 할 때 까지 죽지 아니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헌신과 사명은 중요 합니다. 이러한 헌신 속에서 감사가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금년도 감사절에 이 5가지 원측을 생각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여 감사함이 넘치시기를 바라며, 계속 감사 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더욱 감사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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