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4일 토요일

한국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있다


제15차 한국 논산 훈련소 훈령병 세례식 참석기


3.090명 장병들의 세례선서식

근년에 한국의 젊은이 들은 “전교조 사상, 진학과 취직의 일, 인터넷 사용, 이벤트 문화사건, 연예인의 선호성, 종교에 대한 무관심”등으로 기독교 복음을 받어 드리기 어려운 때 한국 논산 훈련소에서는 예수 믿는 “세례 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이고, 성령의 역사이며, 기적의 사건입니다. 지난 2010년 11월 6일(토)오후 2:30분에 미주 한인 예비역 군목회와 한국 군목회 주최로 3.090명 훈련병 들이 예수를 믿고 주님을 영접함으로 세례를 집례 하였습니다.

이동우, 강영구 장로와 이기홍 목사 
당일 훈련소 연무대 군인 교회에서는 오후 2시에 교리 문답이 있은 후에 윤용진 군목(훈련소 군종 참모-중령)의 사회, 최학량 목사(미주 군목회 회계)의 기도, 이숙경 권사의 특송, 김현수 목사(토렌스 선한목자교회 담임)의 설교(거룩한 나라-벧전 2:9-10), 김국진 목사(미주 군목회 사무 총장)의 축사, 이기홍 목사(미주 한인 군목회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이동우 장로(선한 목자교회 장로-$15.000)와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5.000)의 헌금으로 훈련병들에게 기념품(성경, 십자가 목걸이, 세례증, 생활 용품, 음료수외 빵)을 증정 하였습니다. 연무대 군인교회에서는 이동우 장로에게 기념 액자를 드렸습니다. 김종택 목사(한국 군목회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맞추고 세례 서약, 동영진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에 25명의 목사와 성수위원들은 장병들에게 세례를 집례 하였습니다. 한분 목사들이 120여명의 장병들에게 세례를 집례한 것입니다. 장병들은 세례를 받으므로 기독교 신앙이 분명해 지고, 국가관, 안보관, 기독교 가치관을 가지고 군 복무에 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동우 장로(4회 헌금)와 이진형 장로(가나안 교회-3회 헌금)는 한국 군 선교 연합회(이사장- 곽선희목사)의 감사장을 받었습니다. 한국 육해공군 군 부대 안에서는 개신교 280여명 군목들이 1004개 군인 교회에서 년 600회 세례로 18만명- 20만명이 세례를 받고 있으며 장병들은 56%,장교는 60%, 장군들은 65%가 기독교 신자의 통계가 있습니다. 이 세례 운동이 계속 되는 한 한국 젊은이 들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훈련소 연무대 군인 교회에서는 매주일 5부 예배에 각 예배 3.000명씩 총 15.000여명 장병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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