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5일 수요일

(중요 소식) 일본정부에 항의서한을 보낸 요시다 목사


중요 소식(2012.9.5.)
 
* 일본 정부에 항의 사한을 보낸 요시다 목사
(크리스챤 투 데이, 2012.8.29.신문에)
 
1. 서울에 있는 “서울 일본교회” 담임인 “요시다 고조”목사(70세)는 다음과 같은 항의 서한을 일본 정부에 보냈음.
2. “한국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하고, 일왕의 사과를 요구 한 것, 일본이 일제 강점기에 한국의 독립 운동가를 비롯해 위안부 소녀들에게 저지른 일을 생각하면 당시 최 고 책임자의 아들인 천황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3. 또한 “독도는 신라 512년부터 한국에서 관할해 왔다, 일본은 1905년에 독도를 일본 시마 네현에 편입시킨 것이다. 한국정부에 인정받았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한국 군대를 비롯해 모든 정부 기관을 해산 시킨 상태였다. 하고 싶어도 반대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반 대가 있었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일본 정부는 포츠담 선언,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등을 통해 독도를 비롯한 대한민국 영토를 한국에 완전히 반환했다며, 완전히 끝난 문제에 대해 아직까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국제 법으로나 있을 수 없는 일이 다.”
4. 요시다 목사는 “독도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일본 사람들의 역사에 대한 무지함이다”라고 지적 하였다.
5. 1975년에 설립된 “서울 일본교회‘는 50여명의 성도가 모이는 작은 교회이나, 1981년부터 이 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하고 있으며, 30년 째 ”한국교회 순교자유족회, 정신대 문제 대 책 협의회“에 매월 후원금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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