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소식(2012.9.6.)
* MB 정부의 경제적 성과(미래 한국, 김주년 기자- 2012.8.16.)
1. “제2의 IMF 위기”를 미국, 중국, 일본과 연이어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였다.
2. 2009년 한국의 GDP 풀러스 성장률을 이룬 나라는 “호주, 폴랜드, 한국”이다.
3. 2010년의 GDP는 전년 대비6.1 %증가 하며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 하였다.
(OECD 회원국 중 터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4. 1인당 국민 소득은 $20.500를 돌파 하였으며, 국내 총 소득(GDI)도 5.8 % 늘어나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5. 한미 FTA 비준안(2011.11.- 국회 본회의 통과, 2012.3.15. 발효)이 성사 됨으로,
한국 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미국 상무부 7월11일 보고에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에서 2012.4에 17억 7.000만 달러, 5월엔 20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
6. 2012.5에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54억 6.7000만 달러어치의 상품을 수입했는데 미국이
한국에 판매한 상품 수출액은 34억 6.800만 달러이다.
7. 자동차와 섬유의 대미 수출이 증가 했다.(현대, 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 수출은 한미
FTA가 발효된 지난 3월 이후 5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8.3 % 늘어난 85만 2099대를 기록 했다, 섬유류도 지난 5월에 3.3 % 증가함)
8. “부품 수출액”도 매월 20억- 21억 달러(약 2조 400억 원)를 기록 했다.
9. 북미지역 자동차 판매는 지난 4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7.0 % 늘어난 “32만 69대”를
판매 했다. (아프리카(40.8 %)에 이어 두 번 째 로 높다)
10. 대한 상공회의소는 최근 대미 수출기업 400개 사를 조사 결과 “기업의 72.6 % 가 기업
경영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 했다. 500명 국민의 66.8 % 도 긍정적인 답을 하 였다.
11. “미소 금융”출범이후 대학생, 영세상인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 했다
(총 71.271건에 6.186억 원을 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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