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6일 토요일

(토막 소식( 6.25의재료, 국밈 안보의식 조사


토막 소식(2012.10.6.)
 
* 6.25 전쟁에 대한 역사적 재료
 
1. 1950. 6.25 전쟁 일지
6.25.- 북한 공산당의 남침
6.28- 이대통령은 서울을 떠나고, 한강 인도교 폭파
9.2.- 대구, 부산지역 만 남음.
9.15- 맥아더 장군의 지휘로 인천 상륙 작전 성공(미 7사단과 국군 17연대)
9.28- 서울 수복(해병대는 서울 중앙청에 태국기 계양(90일 만에 회복)
10.19- 평양 탈환
10.26.- 중공군 개입.
11.11.- 국군 압록강 진격.
12.5- 흥남 철수
1951.1.8.- 중공군 최대 남침
1953. 6.18- 반공포로 석방
1953.7.27.- 휴전 협정 조인
 
2. 16개국이 참전하고, 44개국이 의료, 기타를 지원함, 미 군인이 54.000여명 전사함

3. 당시 남북한 군사력(김성만 예비역 해군 중장 보고)
1) 군인 수- 한국 군(10만 5.000명), 북한 군(19만 8.000명)
2) 곡사포- 한국의 6배, 대전차포- 한국의 4배, 장갑차- 한국의 2배
3) 함정- 1.5배, 전차- 북한은 242 대.

4. 현재 군인 수- 한국 군(65만 5.000명), 북한 군(119만명)
예비군 수- 한국 군(320만 명), 북한 군(770만 명)(무기도 북한이 우세)
 
* 국민 안보위식 여론 조사(2012.5.26.- 행정 안전부에서)
1. 김정은 체제에서 북한의 무력도발이 가능성이 높아졌다.
(성인- 56.4 %, 청소년- 52.7 %)
2. 김정은 체제가 불안한 상태로 지속 된다.
(성인- 65.9 %, 청소년- 64.2 %)
3. 한국은 좌파로 내부의 분열과 갈등의 수준이 높다.
(성인- 70.4 %, 청소년- 71.5 %)
 
* 세계에서 행복한 나라(2012.6.17.-신경제 재단의 조사, 151개국 조사)
1. 평가 내용(삶의 만족도, 기대 수명, 환경오염 지표)
2. 1위- 코스타지카(64 점) 2위- 베트남(60 점) 3위- 콜럼비아(59.8 점)
4위- 벨리즈(59.3 점) 11위- 방글라데시(56.3 점) 14위- 인도네시아(55.5 점)
20위- 태국(53.5 점) 24위- 필리핀(52.4 점) 32위- 인도(50.9 점)
40위- 영국(47.9 점) 45위- 일본(47.5 점) 46위- 독일(47.2 점)
63위- 한국(43.8 점) 105위- 미국(---)
(* 1위인 “코스타리카‘는 전 ”아이라스 산체스“ 대통령은 내전을 종식 시키고, 평화에 노력 함, 현재 ”라우라 친지야“ 여성 대통령은 군대가 없으며, 경호원 1명을 데리고 아파트에
살면서 소박한 생활을 하고 있음)
 
* 한국 군 자살 통계(2012.7.19.국방부 발표)
1. 2006- 77명, 2007- 80명, 2008- 75명, 2009- 81명, 2010- 82명.
2011- 97명(10만명 당, 15.2명)
(육군- 75명, 해군- 16명, 공군- 6명)
2. 자살 원인
1) 개인의 이기심, 2) 인내님 부족, 3) 복부 부적웅, 4) 병영 부조리, 5) 사회 풍조
 
* 뉴욕 할렘 고교의 발전 비결(2012.6.16.기사)
1. 고교 명(데모크라시 프렘차터 스쿨- 흑인 80%, 히스패닉 20%)
2. 10명중 8명이 가난한 편모 밑에서 성장 하고 있음
3. 전체로 성적이 부족하여 대학에 한명도 진학을 못하였음.
4. 7년 전에 새 교장 “세스 앤드류”가 부임하여 새로운 교육을 실시
   (꿈을 심어 주고, 철저한 교육을 실시)
5. 뉴욕 주 “공립학교”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리어 명문대에 들어가는 학생이 생김
6. “앤드류”교장은 한국에서 원어민 교사의 경험으로 “한국식 교육”을 철저히 시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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