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중요 소식) 서은옥 여사의 Happy Life 에서


중요 소식(2012.10.2.)
(석은옥 여사의 Happy Life에서- 2011.10.10. 발행)
 
* 아름다운 거리에 이름들 (The Extra Mile)
(2005.10.14.에 미 워싱턴의 백악관 옆 거리에 “꿈을 이룬 여성”의 이름)
 
1. 크라라 바턴.
(미국 적십자사를 창설 하였으며, 남북 전쟁 당시 “병참 학자이며, 강호사로 인도주의 자 이다. 현재 미국 적십자사는 6개의 지역 센터와 2.200개 지방 본부를 가진 기관이 되었음)
 
2. 제인 아담스
(의대 공부 중 영국여행에서 빈민촌을 보고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1889년에 시카고에서 최초의 빈민 복지기관인 “헐 하우스(Hull House) 세워 현재는 수백 개의 지역 봉사 기관이 되었다, 1931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음)
 
3. 수전 앤서니
(초등학교 교사로 써 여성의 투표권이 없는 것을 보고 “여성 참정권”을 주장하여 그 후 14년 만에 1920년 8월에 결실을 얻음, 미국의회는 그 녀의 공적을 기려 “수전 앤서니 수정 헌법”이라 부름)
 
4.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그녀는 “케네디 대통령”의 누이로써 본인의 언니 정신 지체자인 “루즈메리 케네디”를 돌보다가 “장애인의 권익과 평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회사업가이다, 1968년 “특수 올림픽(정신 지체장애인을 위한)”을 창설하여 전 세계적으로 열리고 있음)
 
5. 헬렌 켈러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의 200명”에 한분으로써 “시각, 청각, 언어장애”라는 삼준 장애를 지녔으나 “설리반”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지도로 강한 노력으로 박사 학위를 받었음, “맹농 교육자, 저술가”로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음)
 
* 성경 안에서의 자녀교육(석은옥 여사)
 
1.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도와 줌(빌 4:13)
2. 고난을 극복하고 용기와 인내의 삶을 갖자(갈6:9)
3. 부모의 모범적인 삶을 보여 주워 존경으로 보모를 공경하도록 함(엡 5:22-23)
4. 겸손과 온유로 용서와 관용의 자세로 지도자의 성품을 길러줌(엡 4:2)
5. 인간관계를 잘 하여 동려 관계에 섬김의 자세를 길러줌(빌2:4)
6. 기쁨, 기도, 감사의 삶을 갖고, 하나님을 섬기도록 함(살전5:17)
7. 온 가족과 함께 교회에 출석하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힘을 씀(히10:22-25)
8.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이 되는 것을 믿게 함(롬8:28)
 
*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아여모- 석은옥 여사)
(Enlightened Korean American Womans Club)
 
열 가지 실천 사항:
1.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를 한다.
2.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여 행복을 나눈다
3. 남의 실수를 이해하고 관용을 베푼다.
4. 남을 도우면서 즐거움을 찾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
5.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을 전하고 인내한다.
6. 외로운 분들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안부를 전한다.
7. 날마다 책을 읽고, 지식과 지혜를 이웃과 나눈다.
8. 행복한 거정에 소중한 여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다.
9.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 한다.
10. 나로 인해 세상에 조금 더 아름답게 되기를 힘쓴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용혜원의 글에서)
 
모든 사람은 저마다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기 만든 길입니다.
산다는 것은 신 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 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행의 기쁨, 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실린 글)
 
첫째 날에는 “나는 내 삶을 가치 있게 해준 설리반 선생님을 찾아가서 그녀의 얼굴을 볼 것이고, 그리고 밖으로 나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과 들꽃들, 그리고 석양에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다.
 
둘째 날에는 먼동이 트며 밤이 낮으로 바뀌는 웅장한 기적을 보고 나서 서둘러 박물관을 찾아 인간의 진화를 눈으로 확인 할 것이다, 그리고 저녁에는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보고 하루를 마무리 하겠다.
 
셋째 날에는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을 볼 것이다, 그리고 나서 오페라하우스와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쇼원도에 진열된 아름다운 물건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와 나를 사흘 동안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다시 영원히 암흑의 세계로 돌아가겠다.
 
*그래서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다.
“ 내일이면 귀가 안 들릴 사람처럼 새들의 지저귐을 들어보라
내일이면 냄새를 맡을 수 없는 사람처럼 꽃향기를 맡아보라.
내일이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처럼 세상을 보라“
 
* 복 받는 삶(유달영 선생)
 
복 받는 삶은 운명이 아니다.
인생의 창조 산물이다.
복은 밝은 미소에서 싹터 자라서 피어나는 꽃이다.
 
복의 밑거름은 참음(인내)이다.
못 참을 것을 참는 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용서하기 어려운 것도 용서하라.
행복의 밭에 김매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라.
 
* 석은옥 여사의 3P

1. Praise the Lord(마음이 괴롭고 답답할 때, 하나님을 찬양하라)
2. Pray to the Lord(쉬지 말고 기도하라)
3. Patience(Be patience-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기다리라)
 
* 오늘도 내 기도는 결코 쉼이 없다(석은옥 여사)
 
나에게 고귀한 인간 생명을 주신 순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 생애에 역사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감사를 드리나이다.
맘은 생도 ㅎ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해주시어
값진 삶을 살게 해주소서.
세상에 사는 동안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모두 수행하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날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떠나게 해 주옵소서.
(그의 저서 Happy Life 마지막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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