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우 박사의 인터뷰.
(지구촌 인권상을 받고)
2008년 6월 17일에 강영우 박사(미국 백악관 국가 장애 위원회 정책차관보-시각 장애자)는 L A 컨벤션 센터에서 세계 145개국 회원 2만여 명이 모인 2007-2008년 제 99차 국제 로타리 세계 총회 시 “지구촌 인권 봉사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라디오 코리아”기자가 인터뷰 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기자: 축하 드립니다. 강박사님은 성공 하셨다고 생각 하십니까 ?
강박사: 성공의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나는 교육적인 면에서 성공 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교육적 성공은 하나님이 주신 개인의 능력대로 그 목표를 이루는 것입니다.
죠지 윌리암 박사는 “인간은 타고난 능력이 90%인데 10%정도의 능력만 이루다가 일 생을 맞추게 된다” 했습니다. 나는 중학생 때 축구공으로 실명하여 5년 지각생으로 18세 때 맹아 학교 중등부에 입학하여 공부 했습니다. 맹아 학교에서 새로운 결심을 하였는데 이웃 친구와 비교하지 말고 내 형편에서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란 절대평가 에서 최선을 다 하기로 하였습니다. 21세에 중등부 3년을 마치고 24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연세대에 들어가 28세에 연세대 교육학과를 차석으로 졸업하여 미국 으로 유학하여 3년 8개월 만에 피 눈물 나는 노력으로 32세에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결국 14년 만에 중학교를 시작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 하였는데 주변 친구들 중에는 한사람도 박사학위가 없었습니다. 나는 나의 능력만큼 성공한 것입니다.
기자: 그 후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았습니까?
강박사: 나는 평소에 “일반 사람과 장애인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드는 것이 하나의 목표입니다. 이 운동을 전개하면서 많은 정치지도자들이 협조 하였습니다. 한국의 5분 의 대통령들(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이 감동을 받아 “국제 교 육 재활교류 재단”을 만들었으며, 세계 15분들의 대통령, 수상들과 교분을 가지며 장 애인들을 돕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계 6억 5천만의 장애인들 복지를 위하여 노 력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 목표를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습니까?
강박사: 이정신은 예수님의 교훈에서 배웠습니다. 일반 리더는 권위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섬김의 자세로 살고, 최후에는 십자가에서 인류를 위 하여 생명을 희생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참 리더가 되었습니다.
기자: 절망을 어떻게 극복 하셨습니까?
강박사: 소년시절 실명으로 좌절하고 부모, 누나를 잃고 절망 했으나, 하나님을 믿고 모든 어려 움을 극복하고, 공부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실명을 고쳐주시지 않고 도리어 강한 의지를 주셔서,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좋은 아내를 만났으며, 두 아들을 허락 받고 그들이 성공하여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동생들을 미 으로 인도하여 결혼하게 되었고 조카들도 노력하여 다 성공하여 14명의 자녀, 조카들 중에 2/3가 전문직 직업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 하는 가문이 되었습니다.
기자: 금년은 강박사님 가정에 축복을 받으신 해 인 것 같습니다.
강박사: 금년에 나는 모교인 “피츠버그 대학”에서 “총 동문회상”을 받았고, 오는 “봉사상”를 받은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큰 아들 부부는 “아메리카 최우수 의사”(안과, 산부인 과)로 선임 되었고, 작은 아들은 “의원 최고 보좌관”으로 Time지에 기록 되었습니다.
기자: 아내 석은옥 여사는 어떠한 분이십니까?
강박사: 나는 18세 때에 맹아 학교 중등부에서 만나 안내자로 수고 중에 10년 후에 결혼하여
36년간 나를 도와주었습니다. 아내는 교육 전문가로써 두 아들을 신앙으로 잘 키웠습 니다. 1976년에 나는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 대학 교수로 가려고 했으나 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실망 중에 아내는 식료품 가게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1977년1월3일에 미국에서 취직이 되어 살게 되었고, 이렇게 나라를 위하여 봉사하는 삶을 살게 된 것 은하나님의 인도요, 축복입니다. 앞길이 열리지 않는다고 살망하지 말고 기도하고 기다 리면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십니다.
기자: 어려운 중에 있는 한국을 위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박사: 미국 속담에 “끝이 좋아야 성공이다” 는 말이 있는 것같이 이명박 정부와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끝이 성공 할 것이라는 소망 중에 전진 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