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46주기 추모예배 설교)
위대한 지도자 (롐 1:4-10)
목사 이 기 홍
조국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46주기 추모일을 맞이하여 삼가 경건한 마음으로 위대하신 업적을 생각 하면서 추모를 드립니다.
오늘 이 귀한 시간에 이스라엘의 후기 예언자 중에 한사람인 에례미야에 대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당시 “이사야, 에스겔, 단니엘, 에례미야”는 4대 예언자 중에 “나라를 사랑하고, 미래의 통찰력을 가지고 바르게 예언한 위대한 예언자”는 “에례미야”입니다.
롐 1:4-10의 말씀은 젊은 “에례미야”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실 때 나는 말을 잘못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다할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을 잘하게 하시고, 내가 너를 열방 중에 세우고, 파괴 중에 있는 나라를 건설하게 하실 것”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원래 에례미야의 아버지는 “힐기야 제사장”이시고, 이 제사장은 요시야 왕 당시에 율법책을 발견하여 왕에게 들이므로 요시야 왕은 “종교개혁”을 단행한 일도 있었습니다.
위대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에례미야”는 종교성과 영감이 강하여 “위대한 예언자가 되어 ”요시야 왕, 여호아하스 왕, 여호야김 왕, 여호야긴 왕, 시드기야 왕“ 의 5대 왕 기간에 나라를 사랑하며 예언을 하였습니다.
이 더섯 왕들이 다스리는 기간에 유대 나라는 외세인 “앗수루, 바벨론, 애급”나라등에 갈등과 침략으로 어려움을 당하였으며, 주전 588년 경에는 바벨론 “느부갓네살”왕의 침략으로 “엘루살렘”이 공격을 당하였습니다.
결국 3년 만에 유대 “히드기야 왕”의왕자, 귀족들은 살해를 당하고, 왕은 두 눈이 뽑히고, 예루살렘은 불타 버렸습니다.
비극은 계속되어 유다는 망하고 유대 백성들은 “1차, 2차”에 걸처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 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40년 간의 혼란기에 위대한 “에례미야”선지자는 나라를 사랑하였고, 절망에 빠진 유대 백성들에게 “희망의 멧세이지”를 선포 했습니다.
“에례미야”의 “선포와 예언 5 가지” 입니다.
1. 고난 속에서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2.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기초한 믿음을 가저라.
3. 살아계신 하나님은 지금도 역경 중에 있는 유대 백성들을 사랑 하신다.
4.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면, 위기에서 구원하여 주신다.
5.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 순종한 개인과 나라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애급, 불레셋, 모합, 압몬, 에돔, 바벨론 나라에 하나님의 심판”을 언급 하였습니다.
여기에 온 유대 백성들은 힘을 얻었습니다.
한 시대에 “에례미야”는 “위대한 애국자요, 예언자요, 지도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위대한 선구자 이시며, 개척자 이시며. 정치 지도자” 이십니다. 미국의 초대 “죠지 와싱턴”대통령 같이 “대한민국의 초대 국부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이십니다.
나라가 발전하고 온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라면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영적 리더쉽을 가진 좋은 지도자를 만나면 그 국민들은 잘 살고, 행복한 나라가 되지만,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그 나라는 발전하지 못하고, 온 국민들이 불행하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북한”은 지도자를 잘못 만나 자유가 없는 독제 속에서 불행하고, 주민들이 굶어 죽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위조 지폐를 만들고, 마약을 재배하고, 테러를 하고, 핵을 만들어 세계를 위협하고, 거짓 선전을 하고. 정치 수용소 5개에 20여 만명의 주민들이 죽어 가면서 살고 있으니 이것이 나라라고 말 할수 없습니다.
북한이 어서 속히 변화가 되고, 문이 열리고 남북이 왕래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더욱 기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조국 대한 민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위대한 지도자이신 이승만 박사를 보내 주셔서 어려운 때 “자유민주의 나라“ 를 세우시고 60여 년이 지난 오늘 날 기적적으로 발전하여 세계 12권의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먼저는 하나님의 축복이요, 둘째는 좋은 지도자를 만난 일입니다.
위대한 지도자 “이승만 대통령의 공헌 5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에례미야”같이 나라를 사랑 하셨습니다.
일찍이 “배재 학교”에서 성경을 배우시고 5년 7개월의 옥고 생활 중에 기도 하시고 성경을 읽으시어 신앙이 깊어 지셨습니다. 마태복음 22:34-40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 하셨고. 이웃사랑은 “나라 사랑”을 포함하여 온 백성을 사랑 하셨습니다. 감옥에서 “독립 정신”이라는 책을 기록 하셨는데
여기에 보면 “누구보다도 애국 정신이 강하시고, 자유, 평등, 인권을 존중 하셨고, 자유 민주주의을 강조 하셨고, 현대교육의 중요성”도 말씀 하셨습니다.
이박사께서는 “정동 제일 감리교회”의 장로님으로 교회에 나가셔서 기도 하셨습니다. 이 교회의 표어가 바로“하나님사랑과 나라 사랑”입니다. 정동 제일 감리교회에서 훌륭한 애국자를 많이 배출 했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방문 했음)
초창기에서 지금 까지 한국 교회에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승만 박사를 비롯하여, 서재필박사, 안창호 선생, 김구 주석, 남구억 선생, 이승훈 장로, 이상재 장로, 조만식 장로, 김병조 목사, 김교신 선생, 김규식 박사, 신익희 선생, 이시영 부통령, 박관빈 장로, 윤동주 시인, 손병희 선생, 최석모 목사, 근년에 한경직 목사, 김환란 박사, 김옥길 총장, 백낙준 박사, 강원용 목사, 김용기 장로, 정진경 목사, 김준곤 목사 등입니다. 그 외도 얼마 든지 열거 할수 있습니다.
2.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자유민주 주의 나라”를 세우 셨습니다,
한국은 일제의 속박에서 1945년 8월15일에 해방을 맞이 했습니다 북한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공산주의 나라 쏘련에서 훈련을 받은 “김일성”이 들어 왔고, 남한은 미국에서 “자유 민주주의 사상”을 받은 이승만 박사께서 1945년 10월레 망명 33년 만에 한국이 돌아 오셨습니다. 여기에서 남 북한은 완전이 별개의 나라고 되어 북한은 공산주의 독재의 나라가 되었고. 남한은 “자유 민주주의”나라가 된 것입니다.
해방 당시 사회주의 사상을 많이 가지고 있던 때 이박사께서는 분명한 신념을 가지고,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나라를 세웠습니다. 1948년 5월10일에 UN결의에 따라 선거를 통하여 “제헌 국회의원 200명을 선임하여 제헌 국회 개원식에서 이윤영 목사를 개회 기도를 시키시고, 개회사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한인 공산당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니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함께 대한 민국을 세우는데 협력하면, 선량한 국민으로 대할 것이며, 만약 계속하여 파괴. 방화. 살인등을 자행하면 국법으로 다스릴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그 해 7월17일에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되고, 7월20일에 이박사께서 “초대 대통령”이 되셨고, 1948년 8월15일에 서울 중앙청 광장에서 “자유 민주체제”로 “대한 민국”이 수립 되었습니다.
이 취임 연설에서도
“대통령의 직분은 나 한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협력 만이 가능 합니다. 나는 분명히 공산주의를 반대 합니다. 북 조선 공상주의자들이 하루 속히 회개를 하고, 항께 평화적인 남북 통일을 이루워 모든 행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설파 하셨습니다.
이박사께서는 1920년대에 미국에서 망명 생활시 모든 것을 아시고, “공산주의는 콜레라(전염병)와 같다, 인간은 콜레라와 도저히 함께 살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 날에도 통일을 론할 때 “어떠한 체제도 좋으니 통일만 되면 된다”는 론리가 아닙니다. 분명 우리들의 목표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 통일”입니다.
3. 1950년 6월25일 북한의 남침으로 대한민국이 위기 시에 이대통령께서는 미국과 유엔의 도움을 긴급히 요청하여 위기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저는 6.25 당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인민군의 점령으로 직접 3개월 동안 그들의 만행을 체험 했습니다.
“대구와 부산”만 남었을 때 “인민군 의용군”으로 차출되어 대구 전선으로 강제 나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 그 위기에서 구원함을 허락하시어 살었습니다. 그 때 지역 젊은이 들이 나가서 죽었고, 저는 살려 주신 은혜를 감사하여 그 이후에 신학 공부를 하여 목사가 되었습니다.
교회 친구 아버지는 검사 였는데 학살 당하였고, 수 많은 유력 인사들이 납북을 당하였는데 목회자 241명이 납북 당하여 생명을 잃었습니다.
군산에서 목회 하셨던 김용은 목사께서는 가족 23명이 순교를 당 했으며, 여기에 “트럼벳”연주를 하실 김웅구 목사님은 가족 20명이 아바지와 함께 전남 영암에서 순교를 당하셨습니다. 선배이신 김희택 목사님 가정에서는 먼 친지까지 200여 명이 순교를 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이 공산당입니다.
이러한 위기속에서 하나님게서 도우셔서 ‘미군과 유엔군“의 반격으로, 그 해 8월16일에 낙동강 전선의 반격, 9월15엘에 맥아더 장군의지휘로 ”인천 상륙 작전“이 성공하고, 9월28일에 서울을 탈환하여 평양을 회복하고, 압록강까지 진격하였으나 10월에 중공군의 ”인해 전술“로 다시 후퇴하는 중에 1953년 7월27일 ”휴전 협정“으로 3년1개월의 한국의 비극적인 전쟁이 휴전 되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전쟁으로 우리 국군 민간인들이 많이 희생을 당했으며, 미군 전사자 만 54.246명이 되어 지금도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 전쟁 참전 기념 공원”에 그 명단이 기록 되어 있으며,
“자유는 그대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Freedom is not Free"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 한 민족들은 미국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 이후 1953년 10월1일에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체결에 공헌을 하셨고, 한국과 미국은 “혈맹”관계임을 기억 하여야 할 것입니다.
4. 한국 군 부대안에 “군목 제도”를 창설 하시어 “신안 전력화”를 이루웠습니다.
육해공군에 개신교 군목들의 활동으로 한국군이 강한 군대가 되었으며, 금년이 군종목사 창립 60주년을 맞고 있습니다. 저도 군목으로 사역을 하였으며, 지금도 군부대 안에 262명의 개신교 목사들이 1004개 군인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한국 논산 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는 년 24회 합동 세례식으로 매회 3.000여 명이 예수믿고 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매회 이 사역이 동참 하고 있으며 금년 10월에도 16차 세례식을 집례 할 예정입니다. 전 부대안에서 년 600회 세례를 통하여 군인들 18만 여명이 세례를 받고 “바른 인생관과 국가관”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육해공군 60만대군 중에 기독교 신자가가 반 이상인 56% 이고, 장교는 60%, 장군들은 65%가 기독교 산자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는 주일에 5번 예배를 드리는 데, 한번에 3.000여 명이 참석하고 있으며, 총 15.000여 명이 예배를 드리는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군대 안에서의 젊은이들이 예수 믿음으로 이들이 제대하여 열매를 맺음으로 “한국 복음화“ 크게 공헌 하고 있습니다.
5.봉건 사회에서 “현대 교육”을 하는 일에 활성화 시키셨습니다.
“자본주의와 기독교 교육”을 통하여 한국 사회가 발전 했으며, 400여개 대학의 현대 교육으로 한국은 인류국가를 향하여 계속 나아 가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기독교의 힘으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현대 교육 강화”로 한국이 비약적으로 발전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교육의 근본인 자본 주의 사상은 "청교도 정신“입니다.
이 정신은 세가지 인데 “1). 열심히 노력하여 돈을 벌어 내 것이 된다. 2). 내가 번 돈은 내 것이 이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3). 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봉사 한다”는 것입니다.
이 “자본 주의 자유민주 주의 시장 경제 체제”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오늘의 한국이 된 것입니다.
아쉬운 것은 부하들을 잘못 두어 1960년에 4.19를 맞게 되고, 국민들의 뜻을 알으시고, 대통령 직에서 하야 하시어 “이화장”에 계시다가 “하와이”로 이주하시고, 외롭게 5년 2개월 지내시다가 1965년 7월19일에 90세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 셨습니다.
마치 “에례미야”가 사명을 다하고 “애급”에 피신하다가 생명을 잃은 것과 같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내조 역할을 끝까지 다하신“프랜 체스카”여사는 1992년 3월에 9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드시고, 두분 다 동작동에 있는 “국립 현충원”에 안장 하고 계십니다.
1935년 미국에서 “독립 운동”을 하시다가 쓰신 시 한편이 있습니다.
“하늘과 물 사이를 이 한 몸이 흘러
그 끝 없는 바다를 얼마나 여러번 오고 갔나
닿는 곳 곳에서는 명승지도 많지만
내 꿈의 보금자리는 서울 남산 뿐 이노라“
이승만 대통령께서 기독교 정신으로 “자유 민주 체제”로 “대한민국”을 세우심으로 한국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었습니다. 여게 감사하시고, 더욱 우리 “조국 대한 민국”을 위하여 기도하고, 맡은 사명을 다 하여야 하며, 기독교인이 된 것을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살어여 할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이며, 보수 언론인 한분이 “기독교의 한국 공헌”에 대하여 8가지“를 말 했습니다.
1). 기독교는 “개화의 주역” 이였다.
2). 기독교는 “건국의 주역” 이였다.
3). 기독교는 “반공의 중심” 이였다
4). 기독교는 ‘호국의 보루“ 이였다
5). 기독교는 “근대화의 생활 철학”을 제공 하였다.
6). 기독교는 “민주화 운동의 요람” 이였다.
7). 기독교는 앞으로 오는 “평화 통일”의 십자가 군병이 되어야 한다
8). 기독교는 “인류 국가와 일류 시민을 양성 하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2011년 7월 17일
(미주한인 군목회 회장
사우스베이 선교교회 원로 목사)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