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의 자살
(조선 닷컴-박순찬 기자에서 발취.2010.6.30.)
1. 자살한 연예인들.
1996년(가수-서지원, 김광석),
2005년(배우-이는주),
2007년(가수-유니, 탤런트-정더빈)
2008년(탤런트-안재환, 최진실),
2009년(탤런트-장자연),
2010년(배우-최진영,박용하)
2. 자살 이유
우울증, 스트레스, 악성댓글 등임.
우울증- 연기자의 40%가 가지고 있음. 20%가 약물을 보유하고 있음.
스트레스-연기자는 53.12점. 자영업자는 48.12점.
3. 연예인의 자살 영향.
* 2005 이은주의 자살로-2월(여성 240명 자살), 3월(여성462명 자살).
* 2007 유니, 정다빈 자살로- 1월(여성 289명 자살, 2월(여성 534명 자살)
* 2008 최진실 자살- 해당월 13.9% 자살.
4. 년도별 총 자살수
2006년-12.968명,
2007년- 13.407명,
2008년-12.270명,
2009년-14.5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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