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운동) 지구촌 한 아동 살리기 운동
월드 비젼 (WORLD VISION)은 지금부터 55년전인 1950년에 6.25.한국전쟁으로 300여만 명의한국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였을 때 많은 미망인과 고아들이 생겼습니다. 이때 젊은 선교사 “밥 피얼스”목사께서 이들을 불쌍히 여겨 한국의 한경직목사와 함께 이들을 돕기 위하여 설립한 것이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 비젼”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월드비전은 현재 100여개나라의 5000여 사업장에서 8.000여만 명의 이재민과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지구촌에서는 많은 사람들과 어린이들이 굶으며 죽어 가고 있습니다.
몇 년 전 UN보고에 의하면 1) 세계인구 60억중에 15억이 절대 빈곤층에 있으며. 2) 매년 1.800만 명이 기아로 인한 질병으로 굶어 죽어 가고 있으며. 3) 년 어린이 300만여 명이 기아로 사망 하고 있으며. 4),1억1천만 명이 영양실조로 실명하고 있으며. 5) 가장 극심한 국가는 “에티오피아, 네팔, 스리랑카, 부탄, 파키스탄, 방그라데쉬, 인도.” 등입니다.
6).북한도 1995년이후 농토가 박토가 되어 농사가 안되고 이미 굶어 죽은 사람들이 200만명 기아에 직명한 사람들이 120만 명 어린이들 670만 명이 배고픔에 있으며 5세이하 어린이들 20%가 영양실조에 있다, 고 합니다.
2004년 12월 26일에 일어난 “쓰나미”(9.0도의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남아시아 국가(인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태국, 등) 에 사망자 336,000여명 이재민 100여만 명이 발생 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이재민들을 위하여 지난 50년간 “월드비전”은 구호활동을 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먼저 빵을 주고 병을 고치고 공부를 시키며 선행을 하였지만 이것이 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결국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 “한 어린이 살리기 운동”에 참여 하기위하여 다음 6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함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풍요한 미국 땅에 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이 모든 은혜를 깨닫고 이웃에게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한국은 이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된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2.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는 이웃을 사랑 하여야 합니다.(요1 4:21)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고 이웃을 사랑 하는 것입니다. 나무에 비유하면 하나님을 사랑 하는 것은 나무의 뿌리이고 이웃사랑은 나무의 열매입니다. 신앙과 생활은 하나
가 될 때 산 신앙생활 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불행한 이웃을 사랑 할수 있습니다.
3. 자기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자가 주의 참 제자”입니다(마 6:24)
이것은 “자기 희생”을 말합니다. 먹는 것 입는 것을 절제 할 때 이웃을 도울 수가 있습니다.
어느 분은 깡통을 줍고 잔디 밭에서 동전을 주어서 선을 베푸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도 자기희생. 자기 노력입니다.
4. 이웃에 대한 무관심을 버려야 합니다.
눅 10장에 이웃사랑에 대한 비유를 말씀 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불한당(강도)을 만나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사장(종교인), 레위인(선민),이 지나갔으나 무관심으로 이 불행한 사람을 도웁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이방인)은 이를 불쌍히 여기고 그를 살려 주었습니다. 이웃에 대한 관심. 사랑. 배려가 이웃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5. 주는 자가 받는자 보다 복이 있습니다.(행 20:35)
눅 6:38.에도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고 넘치도록 안겨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자는 본인이 축복을 받고 자녀들. 후손에게 까지 복을 받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이웃을 도웁는 일은 자신의 마음이 기쁘고 영원한 축복의 길입니다.
6. 이웃사랑은 최후 심판의 기준입니다.(마 25:31-45).
사람이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대에 설 때 “양과 염소”에 대한 비유가 있습니다. 이웃의 불행을 도와준 사람은 “양”이고 이웃의 불행을 돕지 못한 사람은 “염소”라고 했습니다. 양은 영원한 삶을 살게 되고 염소는 영원한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으로 가지만 그 믿음의 내용은 이웃사랑입니다.
동부에 있는 유명한 사립 고등학교인 “필립스 아카데미”의 표어는 “NOT FOR SELF"(자신을 위하여 살지 말고 이웃을 위하여 살아라”)입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하바드 대, 예일 대“에 들어가 학업을 마치면 사회 지도자가 되어 인류를 위하여 일하는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 1불. 월30불을 협조하면 한 어린이의 생명을 살리 수가 있습니다.
굶어 죽어가는 어린이를 살리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행입니다. 이 지구촌에 어두운 일, 슬픈 일을 사랑으로 해결 하고 밝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들의 책임이고 세계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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