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 한국인 비판 (부제: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저자: 이케하라 마모루(일본, 64세)-한국에서 26년 살은 체험기.
와세다 대학 정치 경제학부 졸, 중의원 보좌관, 언론계 기자,
로비스트(1972), 쓰레기 설치에 기술 제휴)
1. 한국인의 고처야 할 점.
1) 경제는 2만 달러로 살지만 정신 의식은 200백 달러이다.
2) 교통 법규를 안 지키고 교통사고가 많다.
3) 이웃을 비판하고 깎아내리는 성품이다.
4) 여자들의 치마 바람이 너무 세다.
5) 세밀한 기술교육이 약하다.
6( 한국 골프장에서 도박하고, 싸우고, 무질서하게 친다.
7) 부정 부패로 형 받아 감옥에 간 사람이 다시 국회의원이 된다.
8) 빨리 빨리 하는 사회(성수대교, 백화점이 문어 졌다)
2. 한국 정부에 바라는 네가지.
1) 공직자의 부정 부패를 막아야 한다.
2) 교육 제도의 개혁(지식 보다 지혜, 기술을 가르처야 함)
3) 질서 있는 사회로 발전 해야 함.
4) 장기적인 꿈과 계획을 가져야 함.
3. 한국의 미래가 밝은 이유.
1) 한국인들은 머리가 좋다.
2) 인정이 많음(부모에게 효, 상조 정신)
3) 열심히 대단 함
4) 어려움을 극복하는 민족이다.
4. 교회에 대한 비판
1) 기독교가 성공한 나라이다(신자-천만 명, 교회 5만 개, 군대는 과반수가 신자,
서울에 십자가 많음, 정부 요직에 신자가 많음)
2) 기독교는 성공 했지만 사회는 변화 되지 못하고 있다.
3) 신자들은 적은 일부터 성실 해야 함.
5. 독후 감.
1) 교회 지도자들이 반성 하여야 함(어느 보도에 힌국에서 재일 많이 부패한 계층-
A.정치인 B. 법조인 C. 의료인 D. 종교인-교회 지도자이다)
2) 바다 물에 염분이 3%인데도 전체가 짠 것 같이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크다.
3) 로마가 복음화 될 때 기독교인들이 9%이였는데 AD 313년에 국교가 되었음
4) 1919년 3.1 운동 당시 기독교 신자들이 적었지만 애국자들이 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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