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일 월요일

(말씀) 신앙생활의5대 원리


(말씀)
신앙생활의 5대 원리.(마 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8)
 
하나님은 온전하시며 완전한 분이시고 예수님께서도 죄가 없으시고 완전한 분이십니다. “너희도 온전하라”는 말씀은 성도들이 온전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온전”은 예수님의 온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인 온전” 즉 성도들이 할수 있는 “온전한 삶”을 향하여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부족한 면이 있지만 예수님의 온전한 삶을 본받으며 힘써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삶”이 무엇입니까.
신앙생활의 온전한 삶 5가지를 말씀 드리고저 힙니다.
 
첫째 주인을 섬기는 원리입니다.
“나의 주시여 나의 하나님 이시나이다”(요 20:28),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라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마 16:16),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행 2:21)고 하셨습니다 여기에 “주”라는 뜻은 영어로"Lord", 히브리어는 “아도나이”, 헬라어는 “큐리오스” 즉 “주인”입니다. 인간의 영원한 주인은 주님,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나 자신이 주인 이였으나 예수 믿은 다음에는 내 마음에 예수님을 모셨으니 내가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 되셨습니다. 먼저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섬겨야 합니다. 이것이 “Lordship"이고 주님을 섬기고 주님 중심의 삶을 말 합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만을 섬기라고 강조함으로 잘못된 정치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여 굶어 죽고, 독재를 계속하여 모든 주민들이 불행에 빠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리에 사람을 놓고 섬기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면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서의 중심 사상이고 원리입니다.
 
둘째. 받는 것 보다 주는 원리입니다.
행 20:25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주는 자는 하나님께서 더 많은 것으로 축복하시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한국에서 이웃을 위하여 봉사한 사람은 미국에 와서 복을 받고, 남미에서 봉사한 사람도 미국에서 복을 받고, 동부에서 봉사한 사람은 서부에 와서 복을 받고, 부모가 봉사한 가정은 자녀들이 복을 받고, 세상에서 봉사한 사람은 내세에서 상급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동부에 220여년이 된 명문 고교 “필립스 아카데미”의학교 표어는 “Not For Self" (자신을 위하여 살지 말라)입니다. 이 뜻은 ”이웃을 위하여 살아라, 이웃을 위하여 봉사하라“ 것입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지고 공부하여 명문대를 졸업하여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근년에 신앙의 세속화, 청교도 정신의 부족, 부의 불 절제, 성의 타락, 패권주의 등으로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기독교 자본주의의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는 열심히 벌어 자기 행복을 추구하고, 검소한 생활로 저축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 많은 분들이 이웃에게 봉사하고 있으며 성공한 기업인들이 사회에 부를 환원하고 있기에 미국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게 될 것이고 계속 발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있으니 기회가 허락하는 대로 이웃을 위하여 봉사 하여야 할 것입니다.
셋째 화목하는 원리입니다.
마 5:8에 “화목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라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참 아들은 신앙공동체에서 화목케 하는 자(화목을 만드는 자 :Peacemaker)입니다. 교회에서는 “화목”이 제일 중요 합니다. 아무리 교회가 크고 부흥 되고 있다고 해도 화목이 깨지고 분쟁이 계속되면 그 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사회에 전도의 길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싸우면서 일 하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일 하지 아니하는 것이 더 낳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 어느 해에 두 전도회에서 싸우며 단기선교를 준비 했는데 담임목사가 두 전도 기관에게 그 해는 단기선교를 중지 했다고 합니다.
싸우면 서로가 망하게 됩니다.
한국인들은 장점이 많이 있는데 1. 재능과 기술이 있으며, 2. 고급인력이 있으며, 3. 고난을 극복하는 민족이며, 4. 선교 120년 역사에 기독교가 성공 했으며, 5. 민주화로 지방자치제를 이루었으며, 6. 60년 만에 가난에서 세계12위 경제대국을 이룬 민족입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 두 가지가 있는데 1. 정직성이 부족하고, 2. 화목하지 못하고 단결심이 부족한 것입니다. 일본은 한 해에 고소 사건이 3만여 건인데 한국은 60만 여건이라고 합니다. 한국인들은 감정이 예민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적고 화목하지 못한다는 증거입니다.
예수정신으로 정직 하여야 하고, 화목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은 남북이 대치한 상태에서 하나로 뭉칠 때 북한의 대남 침략도 막을 수 있습니다.
 
넷째 감사의 원리입니다.
살전 5:18에 사도 바올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모든 일에 감사 하십시요”라고 했고, 공동번역에는 “어떤 처지에도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범사”는 “모든 일, 모든 환경”을 말합니다. 어느 형편에서도 감사 하라는 것입니다. “즐거운 때나, 불행할 때에도, 건강할 때나 병중에 있을 때에도, 사업이 성공할 때나, 사업에 실패한 때도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이 신앙의 원리입니다. 엡 5:19에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의 어머니는 두 아들이 총상으로 사망 했을 때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아니하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큰 아들이 대통령이 되고, 둘째는 상원의원, 셋째는 하의원이 되어 나 혼자 부, 명예, 권력을 한 손에 쥐라고 하나님은 허락하지 아니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평등하신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독일의 신학자 “본 헤퍼”는 “인생은 감사를 통하여 그의 삶이 더 풍요 해 진다”고 했습니다. 그리스의 철인 “Platon"은 네 가지를 감사 했는데 ”1.사람으로 태여 난 것, 2. 그리스인이 된것, 3. 남자 또는 여자로 태여 난 것, 4.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독일에 어느 여자 성도는 “혀암”으로 고생 중 의사의 진단으로 혀를 절단하기 전에 의사는 “성도님 이제 혀를 절단하면 말을 할 수 없으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십시요”라고 말하니
이 성도는 “하나님 감사 합니다”라고 신앙을 고백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진정한 신앙의 원리입니다.
 
다섯째 모든 역경을 믿음으로 이기는 원리입니다.
잠 24:16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 찌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려 지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7전8기”의 원리입니다. 요셉은 많은 고난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었기 때문에 후일에 애급의 총리가 되어 나라를 잘 다스렸고 모든 가족을 만났습니다. 욥은 모든 고난과 시련을 극복함으로 하나님께서 후일에 10남매와 많은 재산 그리고 140세까지 사시는 장수의 축복을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 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잠 42:5)라고 신앙 고백을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여러 번 실수 했으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은 후에 복음을 힘 있게 전하여 하루에 3.000명을 회개 시키고 성령을 받게 하였습니다. 사도 바올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 1,2,3차에 걸처 선교여행을 하면서 고난을 극복하며 복음을 전 했습니다. 영국의 역사 철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세계를 리드하는 민족의 5가지 특징을 말 했습니다. “1. 유일신 하나님을 섬긴다, 2. 도덕적으로 정직한 민족이다, 3. 단결하는 민족이다, 4.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는 민족이다, 5. 고난을 극복하는 민족이다” 등입니다.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겨야 합니다.
신앙의 원리 5가지를 실천에 옮겨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결 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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