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7일 토요일

(책 소개) 반기문 총장의 평소 준비


반기문 U N 사무총장의 평소의 준비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 김의식 교수의 책에서)
 
* UN 사무총장 선거에서 적극 미러준 나라는 후진국(아프리카, 중동)으로써 반기문 장관이 2001-2003년까지 UN총회 의장(한승수 총리) 비서실장으로 있을 때 활동하면서 어려운 아 프리카, 중동 여러 나라를 배려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는 UN 사무총장 후보에 출마를 생각 하지 아니할 때 이였습니다. 선거시 후진국들의 도움을 받아 당선이 된 것임.
* 6.25 직후 초등학교 시절 반기문은 도시락을 없는 이웃 학생들을 위하여 함께 도시락을 나누 워 먹었음.
* 평소에 겸손 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임.
* 한번 약속한 것은 끝 까지 지켰음. 고등학교에서 사귄 친구와 결혼 했는데 그 후에 훌륭한 가정에서 배우자가 나타났어도 한번 약속한 친구와 결혼한 것이 현재의부인 유순택 여사임.
* “성실과 정직”의 도덕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도덕성은 시계보다 중요한 나침반임”을 강조 했으며, 모든 가치를 물질보다 도덕성에 두었음.
* 총장의 리더쉽은 “배려와 포용, 말보다 실천, 변화를 이끄는 능력”임을 강조했음.
* 이웃을 만나면 항상 먼저 인사를 했음.
*겸손하고 유순한 성품을 가지고 있으나 언제나 자기 소신이 분명 했음. (중학교 때부터 외교관 이 꿈 이였음).
 
* 영어 공부에 멘토링.
1. 중학교 때 중 1,2,3의 영어 교과서를 전부 외웠음.
2. 고등학생 때 미국 적십자사의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 1등으로 선발되어 미국에 가서 “케네 디대통령”을 만났음. (대통령-What is your Dream? 반기문 학생-My dream is a Forein Service Officer.)
3. 매일 영어로 일기를 씀.
4. 영어 방송, 미 영화, Time지. 팝송 등을 듣고, 읽고, 외웠고 미국 신부를 만나 영어 공부를 했고, “충주 비료공장의 외국인 직원”을 만나 대화 하는 데 힘을 썼음.
5. 매일 영어 단어, 숙어, 예문을 외웠음.
6. 영어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임을 강조했음.
7. 영어 발음도 중요하나 의사소통하는데 더욱 힘을 썼음.
8. 미국인들의 “프런티어”정신을 배우면 영어도 배울 수 있음.
9. 두려움을 버리고 외국인들과 대회를 시도 하는데 힘을 썼음.
10. 영어 잘 하는 학생들과 수시로 경쟁했음.
11. 항상 예습과 복습에 철저했음.
12. 영어 공부의 목표가 분명 했음.(가슴은 한국에 시야는 세계에-총장의 한국 국회 연설).
13. 하루의 10분, 자투리 시간을 영어 단어를 외우는데 사용했음.
 
 
세계 시민 멘토링.
1. 꿈의 목록을 계단적으로 세웠음.
2. UN에서 일 하고 싶은 꿈을 가졌음.
3.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세계(비 영어 국가, 3세계국가)를 경험해야 한다”는 하바 드 대학의 교육 방침을 알아야 함.
4. 세계시민으로써 “패스포드”를 받으려면
1) 모국어와 함께 3개국 외국어를 구사하여야 한다.
2)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말고 이해하여야 한다.
3) 문화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 할 수 있어야 한다.
5. 나만 행복해야 하는 것보다 이웃의 행복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6. 공자의 핵심 사상인 “효하는 마음”을 갖고 이웃을 섬겨야 한다.
7. “글러버 매너”를 가져야 한다.
8. 항상 “약자의 배려”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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