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8일 일요일

(말씀) 믿음과 행함


(말씀)
믿음과 행함 (약 2:14-26)
 
기독교 성도들은 먼저 믿음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은 생활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성도들의 생활을 “믿음 생활”이라고 말합니다. 훌륭한 믿음을 가진 성도는 생활이 모범적 이여야 합니다. 나무에 비유하면 믿음은 나무의 뿌리이고, 생활은 그 나무의 열매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건강하고 좋을 쑤록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나쁘고, 병이 들면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썩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가 무성해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그 나무는 주인이 찎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 선생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약 3:26)
한국 교회는 크게 성장하여 1.000만 이상이 기독교 신자라고 하는 데 사회가 변하지 않고, 더욱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안탑 갑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독교인들의 반성과 각성이 필요합니다.
 
야고보서 2장에서 5가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1. “행함이 있는 믿음"이 ”참 구원“을 이룩 합니다
야고보는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뭇은 유익이 있겠느냐 그 믿음이 자기를 구원 하겠느냐”(약 2:4)고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원자이시며,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재림”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믿음으로 끝나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하나님 앞에서 바로 살어야 하고, 부활을 믿고 있으니, 부활 신앙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났으면, 거듭난 새 삶을 살어가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그대로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신앙 고백을 하지만 신앙고백 한대로 살지 못하면 그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분명 성경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했으니 그 믿음은 참 믿음이여야 하고 성숙된 믿음 이여야 합니다. “믿음은 구원의 시작이고, 행함이 있는 믿음은 구원의 성숙"을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구원의 완성“을 말 합니다.
 
2. “행함이 없는 말”은 무익 합니다.
약 2:16-20에 “이웃에 어려움을 당한 사람에게 말로만 위로하고, 행함으로 한가지도 도움을 주지 않는 다면” 그것은 무익한 일이고, 믿는 성도로서 신앙생활을 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위로하여야 하지만 행동으로 물질로 도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이웃이 자동차가 고장이 났을 때 “어려움이 많습니다. 잘 고치세요”라고 말하면서 그대로 가버리는 것 보다 실제로 도움을 주어야하고. “토인 카”를 부르는데도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부모들이 자녀 들에게 “기도 해라, 성경을 읽어라, 주일에 예배를 드려라, 전도 해라, 교회를 위하여 봉사 많이 하여라”고 말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부모들 자신이 먼저 자녀들에게 말 한 대로 살어야 합니다. 여기에 “말보다 모범으로 보일 때” 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설교자는 “천당에 가보니 성도들의 입만 와 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말 만 하고 행동이 없는 것을 지적하는 얘기입니다. 유타주에 “Salt Lake City"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번 방문하면서 ”몰몬교 사원“도 관람하고 그 도시도 살펴 보았습니다. ”몰몬교“를 기독교에서 ”이단시“하고 있지만 그들에게서 ”주일 성수, 십일조 생활, 경건 생활“등을 배우게 되고, 그 도시에는 ”술 집“이 적고, ”리코 스토어“도 정부가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을 때 “가정과 사회”에 크게 유익이 있습니다.
 
3.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약 2:21에 “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믿음으로 제단에 드릴 때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100세)과 사라(91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들 “이삭”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 귀한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받치라”라는 명령에 아무런 불평 없이 행동으로 하나님께 받첬습니다. 아들을 제단위에 올려 놓는 일은 “신앙적인 행동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신앙적인 행동을 보시고, “다른 양을 준비”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과 행동”을 일치 했습니다. 약 2:22에 “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은 항상 행함이 있을 때 성숙하고 온전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음으로 온 성도들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복의 기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장소를 “여호와 이래(하나님께서 준비 하셨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고 그 후손들이 “행함이 있는 믿음”을 통하여 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행함의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4. “행함이 있는 라합의 믿음”입니다.
약 2:25에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아가게 될 때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점령할 때 정탐꾼 2명을 보내어 기생 ”라합“의 집에 유숙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라합은 믿음을 가지고 정탐꾼들을 숨기는 모험을 하였습니다. 위험한 일이나 믿음을 가지고 후일에 여호와의 군대가 승리 할 것을 믿고, 행동 하였습니다. “라합”은 여수아의 군대가 여리고성을 함락할 때 “라합과 가족”은 살게 되었고, 예수님의 족보에 그 이름이 올라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믿음과 행함의 일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분명하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고, 그 행동이 믿음을 완전케하여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5. “믿음과 행함”은 하나입니다.
약 2:26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영혼이 중요하냐, 몸이 중요하냐”가 아닙니다. 교회 부흥에는 “믿음이냐, 행함이 냐”가 아닙니다. 여기에 중요한 것은 “둘다 중요하고 둘다 필요 한 것”입니다. 교회 부흥에는 “믿음도 있어야하고, 행함도 있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여야 하고, 행함으로 교회 밖에 나가서 전도를 열심히 하여야 합나다. 이 두가지는 분리 할수 없고, 하나입니다. 자동차에 비유하면 “앞 바퀴는 믿음이고, 뒤 바퀴는 행함”입니다. 동전에 비유하면 “앞 면은 믿음이고, 뒷면은 행함”입니다. 영혼과 육체는 분리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육체와 영혼이 분리 되면 그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음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고, 믿음이 없는 행함도 영원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믿음과 행함이 하나가 되고 일치가 될 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기적이 나타나 “건강한 믿음 생활”이 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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