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책 소개) 공산세계의 지도자 말로


공산 제국 지도자의 말로
(월간 조선, 2010. - 쏘련 현대사의 비화에서 발취)
 
1917년 이후 “레닌”은 “불세비키 혁명”으로 “공산 정권”을 세워 “동 유럽, 중국, 베트남, 북한, 큐바”등을 지배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지나면서 이프리카, 중동, 중남미등 “친소 정권”들이 일아나 “쏘련”은 반세기 만에 지구의 절반을 “공산 영향권”에 넣게 되었다.
쏘련을 지탱한 세 기관은 “국가 보안 위원회(KGB), 군사 정보국(GRU), 제4총국(지도자의 건강과 경비 총괄)” 이다.
23년간 최 장수를 누린 “제4국장”은 “예브가니 차조프”(심장 전문의)이다.
김일성도 1976년에 200명의 전문의, 4.000명의 의료진으로 “김일성 장수 연구원”을 운영 하였다.
“스타린”은 1945년 심장병이 심 하였고, 비밀경찰 총수 “베리야”를 의심 하여, 1952년11월에 감옥에 보냈다. “스타린”은 1953년 3월 1일 새벽에 심장 발작으로 쓰러 젔을 때 “베리야”는 5일간 적절한 치료를 못하여 결국 “스타린”은 3월5일에 사망. “베리야”는 “임시 정권”을 잡은 후에 “후르시초프, 말렌고프, 몰로도프, 주고프”의 지도자들에 의해 마침내 1953년12월에 처형 되었다.
“호루시초프”는 “제1서기와 수상”의 1인 지배 체제를 구축 했으나 1964년 10월에 “브레즈네프”에 의해 구퇴타로 실각 했다.
“브레주네프”는 “포드고르니(최고 간부회의 의장)”, “모시긴수상”과 “3두체제”를 구축 했다. “브레주네프”는 23년간 지배 하다가 1982년에 심장병으로 사망.
“안드로포프”가 서기장으로 선출되어 집권 15개월 만에 1984년2월에 심장병으로 사망 했다. “체르넨코”가 서기장으로 선출되어 집권 13개월 만에 1985년 3월에 갑자기 사망하여 “미사일 고르바초프”가 서기장이 되었다. 그 후에 “고르바초프”가 사망하여 “흐루시초프”가 정권을 맡었고, 이도 심장에 이상이 생겨 1971년9월11일에 사망 하였다 그 이후에 “보르 실로프”가 정권을 잡었고, 이도 심장병으로 죽음.
“공산 제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서로의 감시와 숙청속에서 정치를 하여야 하기 때문에 말년에 가서는 거의가 불안과 스트레스로 오는 심장병으로 죽음을 맞게 된다“는 것이 공산 제국의 비극이다.
1953.3.5.-“스타린”심장병으로 사망 1953.12.- “베리야” 처형.
1964.10.- “후루시초프” 실각 1982 - “부레즈네프” 심장병으로 사망.
1984.2. - “안드로 포프” 심장병으로 사망.
1985.3. - “체르넨코” 갑자기 사망 “고르바초프” 사망.
1971.9.11. - “흐르시초프” 심장병으로 사망. 이후에 “보르실로프” 심장병 사망.
 
 
* 독재자의 말로
* 북한, 김일성- 1994.7.8. 심근 경색(심장병)으로 사망.
김정일- 2011.12.17. 급성 심근 경색(심장병)으로 사망.
* 이집트 대통령-호스니 무바라크(2011.2.12. 사임(4.13.구속)
* 국제 테러 주범-오사마 빈라덴(2011.5.2. 사살)
* 리비아 국가원수-무아마르 카타피(2011.10.21.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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